신문사소개
매체명 : “특허로 만드는 일자리, 4차산업, 그리고 미래” IP전문채널
매체 슬로건 : “우리들 눈으로 읽는 미래 - 기술을 들려주는 채널”
매체의 구성 : 자체 전문 기사 + 국내외 소식/이슈 + 전문가칼럼 + IP일자리프로젝트 + 자료 라이브러리 + 글로벌사례 + 크라우드 IP 패널 사이트49.9 + 리뷰 등으로 기사+소식+자료+토론/협업으로 유저 프렌드리한 채널 구성
회사정보
회사명 ㈜ 아이피노믹스 법인 설립일 2015년 06월25일
매체명 2017년1월 미디어출범 매체 등록번호 서울, 아03824
주 소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12가길51, 4층
(강남지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55길25, 501호
(강북지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31 에스플렉스센터 스마티움 16층
대표자 이 희 근
kay@ipnomics.co.kr
연세대학교MBA /모바일UX기획자
채널 49.9 편집인
2000 신지식기반경영인(대한상의)
2001 경기도지사 임창열표창
2004 국무총리 이해찬 표창
2005 문화부장관 김명곤 감사장
대표전화 02) 02-2168-9686 회사메일 pds71@ipnomics.co.kr
페이지 www.ipnomics.kr 취재 및
편집인원
상근3명,편집2명,비상근5명
(취재·편집인원 7명 70%)
회사연혁
2015
  • 06법인설립 (주식회사 미래기술연구센터):국내외 IP자료 전문 수집, 분석, 데이터화
2016
  • IP노믹스 상표권 등록 “IP전문 미디어를 위한 자료채집, 구성-매체화 업무 시작”
  • 특허청, KIAT, 지식재산협회, 카이스트와 지적재산권 포괄적 협력 MOU체결
  • 제6회 지식재산대상 특별상 수상 / 데일리 IP리포트발송(B2C) 플랫폼사업 시작
  • 특허동향 분석을 통한 향후 10년을 예측한 “특허미래” 전문서적 발간
  • 4차산업의 핵심 기술 특허동향 전문서적 “IOT의 미래” 발간
2017
  • 특허전문 미디어 플랫폼(매체) “IP노믹스” 오픈/ 온라인 기술 언론으로서 론칭
    특허를 통한 “일자리 +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다는 가치로 특허청등 기관과 제휴
  • IP노믹스의 글로벌 버전 사이트 www.ipnomics.net 오픈 (동남아 중국 중심)
  • “특허기반 일자리 창출을 위한”IP리더스포럼 개최
    ((사)지식재단서비스협회 공동 개최/ 약 30여개 회원사 참여)
  • IPNOMICS 웹, 모바일 사이트 누적 150만 뷰 달성+유저 35,000명
2018
  • 02서브 채널 “ 크라우드 토론과 칼럼” IP 채널 “49.9”www.ipnomics.co.kr 오픈
    12명의 특허법인 BLT, 크라우드 칼럼니스트 등 전문 기술 칼럼진 영입
  • 04특허청 산하 IP 기반 전문 벤처캐피털 인수(모회사) (ID벤처스/운용자산 1600억)
  • 05블록체인 전문 기술 플랫폼 “뉴스로그” 프로그램 제작 설립
  • 06“미래기술 자문”을 위한 ET 미래위원회 발족 (법무, 특허법인, 정부기관 등 다수 참여)
  • 08해당 전문 콘텐츠 누적 3000개 돌파 (1년 8개월)
언론 윤리 강령 및 법규 준수

1) 아이피노믹스는 기자 대표와 발행인이 윤리강령준수서약을 대외적으로 공표하고 있다.

2) 아이피노믹스는 개인정보취급방침과 청소년보호정책 규정을 홈페이지 내에 명시하고 개인정보 책임자와 청소년 보호 책임자를 지정한다.

3) 아이피노믹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을 동의하며 준수한다.

4) 아이피노믹스는 외부 칼럼 기사의 경우 칼럼니스트와 취재원을 명확하게 표기하고 있다.

5) 아이피노믹스는 외부 인사 및 자문 위원으로부터 윤리강령 준수 및 언론 법규, 부정청탁방지법 등 기자교육을 년 4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6) 아이피노믹스는 기사 출고 전 사전 모니터링을 통하여 기사의 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7) 아이피노믹스는 IP 관련 특화된 언론으로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수호하고 권력과 외압에 타협하지 않는 언론, 객관적이며 공정한 보도를 하는 언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으로의 5대 자체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다.

아이피노믹스의 보도 가치와 철학

1) 신기술의 소개를 통한 IP일자리창출 및 기술입국

“ 일반인의 눈으로 바라본 미래, 어려운 기술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국내 상당 온라인 IT 신문이 포괄적인 소식, 흥미 위주로 정보를 유입, 그 중복성과 소음의 강도에 비례하여 매체의 특성이 크게 차별화되지 못하고 시장에 참된 정보를 변별력 있게 제공하지 못하는 난제가 있습니다. 언론의 역할은 일반인들에게 쉽고 빠르게 질 좋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인데 IT 기술 매체들은 폐쇄성이 강해 오픈된 시장에서 그 배타성을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를 유저프렌드리형, 참여형, 토론형으로 신속하고 공개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저희 매체는 정보 입국 IT강국 20년을 기반으로 최근 일자리 위원회의 3대 과제이기도 한 매체를 통한 “IP인 육성“또한 매우 중요한 어젠다입니다. 글로벌을 선도하는 신기술 산업과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은 결국 정확한 정보, 소통을 기반으로 성장한다는 언론의 사명 하에 2017년 업계 기관 및 협회들과 출범한 매체가 아이피노믹스입니다. 온라인 매체의 진정한 클릭은 유저와 산업의 눈높이와 실익에 있습니다. 아이피노믹스는 수 년 뒤 국가의 미래를 선도할 기술들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토론하게 해주는 척후병과 같은 매체라 자부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사회적 실행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IP노믹스의 사회적 목표:CREDO

① 정보의 빠른 공급과 유통으로 IP인력과 일자리를 창출, 국내 IP에 관련한 산업을 정착 시키는데 조력한다. 국내외 유관기관과 기업의 정보를 실시간 채집, 취재에 최선을 다 한다.
② 글로벌 기술, 기업, 인력의 동향과 실태를 파악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내 IT 산업이 경쟁력을 제고하게 지원한다.
③ 산재한 정보, 기술, 인력을 IP노믹스라는 플랫폼을 통해 집단지성의 네트워크화 형성한다. 신산업에 대한 새로운 크라우드 오피니언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유도 지원한다.
④ 새싹 기술, 신 기술인의 양성과 채용, 거래에 미디어라는 플랫폼으로 이바지한다. 풍성한 밑거름인 정보를 적재적소에 공급하여 기술의 원활한 거래, 자본과의 융합, 글로벌 마켓의 진출을 돕는다.



2) “미래를 쉽게 들려주고 토론하는 플랫폼 ” IT4.0 유저 친화적 매체

<IP노믹스>의 모든 콘텐츠는 전문용어 8% 일반용어 92%로 구성되어있으며 자체 기사 40%이상, 2년간 약 3,000개 가까운 콘텐츠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와 UI를 유저 친화적으로 설정하여 랜딩 페이지로부터 연결되는 자료 다운로드, 인맥 검색, 질의응답, 커뮤니티, 프로젝트와 행사 소개, 자매 크라우드 채널 등 일반 전달력이 아닌 <지식IN>과 같은 기능화에 최대한 충실했습니다. 즉, 어려울 수 있는 기술과 이슈를 유저의 입장에서 필요한 니즈들을 집약하여 제공함으로써 <만져질 수 있는 정보>에 충실하겠다는 BEYOND 매체, 정보 플랫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