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VR 등을 활용한 '미팅테크놀로지 적용 지원사업' 공모
AI·VR 등을 활용한 '미팅테크놀로지 적용 지원사업' 공모
  • 최영아 기자
  • 승인 2020.03.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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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ICT 활용 MICE 산업의 혁신성장 추진
(사진= 한국관광공사제공)
(사진= 한국관광공사제공)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올해 6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미팅테크놀로지를 적용하는 국내 개최 국제회의 중 총 7건을 선정해 건당 최대 1억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마이스(MICE) 산업 성장 촉진을 위해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팅테크놀로지 적용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복합 전시 산업 전반과 함께 관련 중소기업의 성장을 유도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미팅 테크노놀로지 적용 지원사업에는 국제회의를 주최·지원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 또는 국제회의를 주최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일부터 4월9일까지 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지원 신청할 수 있다.

관광공사와 문체부는 4월 말에 기술의 혁신성·실현 가능성·파급효과·적정성 등의 기준으로 평가 후 해당 사업을 진행할 단체 및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미팅테크놀로지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지자체, 국제회의 주최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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