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신임 대표로 이필재 전 KT 부사장 선임
KTH, 신임 대표로 이필재 전 KT 부사장 선임
  • 최영아 기자
  • 승인 2020.03.28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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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필재 전 KT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KT에서 마케팅부문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KT 5G 서비스와 KT의 인공지능(AI) 서비스 '기가지니'를 출시하고 조기에 정착시켰다. 이 사장은 미디어와 ICT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KTH의 주력사업인 커머스(홈쇼핑)와 콘텐츠, ICT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장은 "고객중심 사업추진을 통해 K쇼핑의 NO.1 입지를 공고히 하면서 콘텐츠와 ICT 사업의 균형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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