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기반 분산컴퓨팅 프로젝트 '알리타' 투자유치 성공
블록기반 분산컴퓨팅 프로젝트 '알리타' 투자유치 성공
  • 박상대
  • 승인 2020.04.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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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랩스서 유망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선정돼

블록체인 기반 분산컴퓨팅 프로젝트 '알리타'가 중국 디지털자산거래소 후오비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후오비 랩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알리타는 후오비 랩스가 주관한 세계 유망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프로젝트로 선정됐으며, 후오비 랩스는 2017년 후오비가 설립한 블록체인 전문 인큐베이터로 글로벌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알리타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컴퓨팅 네트워크로, 유휴 PC를 활용해 플랫폼 통합과 최적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알리타는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를 기반으로 구축돼 ARM과 x86 아키텍쳐 서버, 엣지컴퓨팅 장치를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알리타 CEO인 홍유 루오는 “디지털 자산시장의 선도업체인 후오비로부터 투자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후오비 랩스의 지원을 통해 프로젝트 출범을 가시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대기자 sinabro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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