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신규 사회공헌 첫 프로그램 '고잉온 스튜디오' 진행
[CSR] 신규 사회공헌 첫 프로그램 '고잉온 스튜디오' 진행
  • 박상대
  • 승인 2020.08.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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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암 경험자 대상 영상콘텐츠 교육 참가자 모집
20일까지 신청접수... 서울·경기 암 경험자 누구나 응모 가능

올림푸스한국이 암 경험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면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고잉 온(Going on)의 첫번째 프로그램인 ‘고잉 온 스튜디오(Studio)’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암 경험자들에게 1인 크리에이터 영상 콘텐츠 교육을 제공하기 마련한 것으로, 올림푸스와 대한암협회, 서울산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한다.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하는 고잉 온 스튜디오에서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주체로 동영상 촬영과 편집기술, 유튜브 콘텐츠 기획, 운영 등 영상 제작·유통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본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대표적인 캔서테이너(Cancer+Entertainer) ‘박피디와 황배우’와 협력해 암 경험과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궁금한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서울과 경기에 거주하는 암 경험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주제에 상관없이 30초 미만의 동영상을 촬영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5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20일까지 박피디와 황배우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종 선발팀은 26일에 개별 공지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박상대기자 sinabro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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