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저감기술 채용 ‘레종 프렌치 폴라’ 나온다
냄새 저감기술 채용 ‘레종 프렌치 폴라’ 나온다
  • 박상대
  • 승인 2020.08.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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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마우스 존 적용 깔끔하고 위생적... 핑거존도 적용

마우스 존(Mouth Zone)을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위생을 강조한 ‘레종 프렌치 폴라’가 26일 나온다.

KT&G가 선보이는 이 담배는 입냄새 저감기술을 채용한 필터를 적용해 깔끔한 흡연감과 색다른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앞서 출시된 냄새 저감 제품들과 같은 핑거 존(Finger)을 적용해 흡연 후 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는 레종 브랜드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펠탑 이미지를 사용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흰색과 푸른 색상을 입혀 생동감과 시원함을 더했다.

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2015년 프렌치 블랙을 시작으로 프렌치 요고, 프렌치 라인, 프렌치 끌레오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젊은층에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렌치 폴라에는 냄새 저감 트렌드를 반영해 스멜케어 센터가 외부 분석 기관을 통해 검증받은 냄새 저감기술을 적용했다.

박상대기자 sinabro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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