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 브랜드 'SEARCLE' 상표권 출원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 브랜드 'SEARCLE' 상표권 출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10.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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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특허청에 출원한 해양환경 브랜드인 SEARCLE(씨어클)(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특허청에 출원한 해양환경 브랜드인 SEARCLE(씨어클)(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해양환경 브랜드인 SEARCLE(씨어클)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밝혔다.

'씨어클'은 바다를 의미하는 SEA와 재활용의 Recycle 그리고 깨끗한의 Clean의 합성어다.

로고는 파란색의 파도와 고래, 돌고래를 나선형으로 배치했다.

특히 고래는 100년 전 인천 앞바다에서 볼 수 있던 대왕고래를 형상화해 상표권 출원 이후 다시 인천 바다에서 대왕고래를 볼 수 있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공사는 출원 상표권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해양환경보호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로고 활용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씨어클을 전국민에게 인정받는 환경보호 캠페인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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