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차량 안팎 '신차수준 유지' 솔루션 등장
[라이프&] 차량 안팎 '신차수준 유지' 솔루션 등장
  • 박상대
  • 승인 2021.01.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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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블라스크 케어'서비스... 도장·가죽시트 관리 등 5종으로 구성
주행 중 발생하는 스크래치 무상수리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도 제공

자동차가 이동 수단을 넘어 다양한 일상의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언제나 새 차처럼 도장 상태를 유지해 주는 카뷰티 솔루션이 등장했다.

모터라이프 전문업체 레이노코리아가 5종으로 구성해 선보인 ‘블라스크(BLASK)’는 차량 안팎의 상태를 케어해 주는 서비스다.

블라스크는 차량도장 전문가, 프로 디테일러들의 전문 노하우에 레이노만의 신소재 기술을 접목해 차량의 도장 상태를 신차 수준으로 유지해 준다.

케어 프로그램은 프리미엄(연 4회)과 라이트(연 2회)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차량뿐만 아니라 바이크용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차량이 입고되는 동시에 첨단 측정기를 통해 차량 전체 약 40포인트에 대한 도막 두께와 광택 정도를 측정한다. 

측정한 데이터는 신차 평균 데이터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차량에 최적화된 외장관리 서비스 설계에 활용한다. 나아가 방문 회차에 따른 도막과 광택측정 데이터, 도장상태 점검표 등을 블라스크 만의 데이터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솔루션 5종은 신차 수준의 도장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광택·초발수·내구성을 두루 갖춘 유리막코팅제 3종과 실내 가죽시트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프리미엄 가죽코팅제 1종, 유리의 발수력을 높여 시인성을 오래 지속하게 하는 유리발수 코팅제 1종으로 구성했다.

외에도 레이노는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를 통해 주행 중 발생하는 스크래치 무상수리, 자기부담금 발생 때 최대 50만원을 지원해 수리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줄 계획이다. 

박상대기자 sinabro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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