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심판원 심판장에 첫 여성 민간 전문가 윤선영 임용
특허심판원 심판장에 첫 여성 민간 전문가 윤선영 임용
  • 최영아 기자
  • 승인 2021.02.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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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영 특허심판원 복합기술분야 심판장(제공:News1)
윤선영 특허심판원 복합기술분야 심판장(제공:News1)

인사혁신처와 특허청은 국장급 개방형 직위 공모에 지원한 윤선영(52) 전(前) 젬백스앤카엘 전무를 심판장에 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민간 출신 최초의 특허심판장이 영입된 이후, 이 자리에 여성 민간 출신이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선영 심판장은 약 30년간 국내 법무법인, 특허법인과 미국 특허법인 변리사로 재직하며 지식재산권 분야 대리인으로 특허 업무를 담당했다.

특허심판원 심판장은 심판관 3인 합의체의 심결로 심판사건을 종결하며 특허심판의 법률적용, 심결문 작성 등 심판‧소송 업무와 해당 심판부의 조직관리 및 행정관리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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