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티알엔, 장애아 가정 비장애 형제자매에도 '눈길'
[CSR] 티알엔, 장애아 가정 비장애 형제자매에도 '눈길'
  • 박상대
  • 승인 2021.06.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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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1억 전달... 2019년부터 장애가족 심리지원 지속
민택근 티알엔 대표(왼쪽)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택근 티알엔 대표(왼쪽)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홈쇼핑 채널 쇼핑엔티를 운영하는 티알엔이 장애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비장애 형제와 자매를 위한 심리치료비 지원금 1억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티알엔의 기부금 전달은 처음이 아니다. 장애인 지원 전문단체 푸르메재단과 손잡고 3년째 부모, 형제자매 등 장애가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지원금은 장애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비장애 형제자매가 심리치료센터와 복지관에서 상담과 치료에 쓰여 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티알엔 관계자는 “2019년부터 이어 온 장애가족 심리 사업을 앞으로도 부모, 형제자매 등 장애 가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대기자 sinabro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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