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렉서스 "친환경 젊은 농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CSR] 렉서스 "친환경 젊은 농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 박상대
  • 승인 2021.07.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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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파머스’ 대상자 모집... 농업개발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완성차 브랜드 렉서스가 자연친화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하면서 이들을 지원하는 협력 프로그램인 '영 파머스(Young Farmers)’를 올해도 진행한다.

올해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의 한 걸음'이란 주제로 내달 8일까지 모집하며, 자신 만의 가치를 담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4명의 젊은 농부에게는 농업개발비 지원은 물론 농사펀드와 함께하는 농업 전문가의 멘토링,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와의 협업을 통한 음료 레시피 개발과 론칭 등을 도와준다.

이와 관련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사는 농사철학, 친환경 농사에 대한 소신, 농사 경력과 포부 등을 기준으로 하며, 소셜벤처 기업인 농사 펀드와 함께 심사를 거쳐 내달 23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박상대기자 sinabro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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