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급식 데이터 분석해 영·유아 식생활 개선한다"
CJ프레시웨이, "급식 데이터 분석해 영·유아 식생활 개선한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1.07.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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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CJ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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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지난 28일 개인별 급식 소비량과 잔반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누비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누비랩은 아이들이 식사 전 식판을 스캔해 음식의 종류와 양을 인식한 후 식사 후 섭취한 음식량과 영양정보를 분석한다. 이에 따른 식생활 분석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CJ프레시웨이는 누비랩의 데이터를 활용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원아들의 식생활 통계와 정보는 보육시설과 학부모에게 전달된다.

CJ프레시웨이는 다양한 고객사로 솔루션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연중 CJ프레시웨이 전략사업본부장은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아이 식습관 교육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보육교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잔반 절감을 통한 실질적인 친환경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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