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도전! K-스타트업' 참가 신청 '역대 최대'
중기부, '도전! K-스타트업' 참가 신청 '역대 최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1.08.05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공:중소벤처기업부
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예선리그 접수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7352팀이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도전! 케이(K)-스타트업은 중기부와 관계부처가 각 소관분야 별로 예선리그를 운영하고, 각 예선 리그를 통과한 우수팀들을 대상으로 본선·결선·왕중왕전을 통해 최종 수상팀을 가리는 협업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규모는 지난 2016년 대회를 시작한 이래로 최대 규모인 7352팀이다. 최연소 16세부터 최고령 86세 창업자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창업자가 신청해 제2벤처붐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20~30대 청년 창업자가 크게 늘었다. 신청자 중 만39세 이하 청년 비율이 67.6%로 지난해에 비해 2.7%p(포인트) 증가했다.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도전! 케이(K)-스타트업과 같은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