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케어 앱 ‘트로스트’ 전속 모델로 가수 제시 발탁
멘탈케어 앱 ‘트로스트’ 전속 모델로 가수 제시 발탁
  • 최영아 기자
  • 승인 2021.10.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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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헬스케어 IT기업 휴마트컴퍼니(대표 김동현)가 자사 멘탈케어 앱 ‘트로스트’의 전속 모델로 가수 제시(Jessi)를 발탁을 했으며 콜라보한 영상과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로스트는 가수 제시를 모델로 한 9편의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내가 왜 화났는지 알려줄까?” 시리즈 영상은 ‘화, 슬픔, 행복, 우울’ 등 여러 감정을 경험하는 제시의 모습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준다. 각본 없이 현장에서 전문 심리상담사에게 제시가 직접 심리상담을 받으며 느끼는, 연기가 아닌 진짜 감정과 이야기가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풀 버전 영상은 각 감정에 숨어있던 내용과 그동안 방송에서 잘 공개되지 않았던 제시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공개하자마자 조회수 15만 건 이상을 확보하며 관심을 끌었다. 아픔, 불안, 행복, 상담에 관한 생각 등, 진지하고 솔직한 제시의 모습에 사람들은 “강해 보이는 제시도 아픔이 많다는 데 공감이 간다”, “고민 없이 강한 줄만 알았던 제시의 감춰진 속마음 알고 나니 더 멋있다”, “화내야 할 때 화낼 수 있고, 힘든 걸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진짜 멘탈이 건강해야 하는 거다”, “누가 어떻게 평가하든 자기 자신을 정말 아끼는 점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로스트는 모바일로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멘탈케어 앱이다. 일, 연애, 학교, 인간관계, 가족 등 일상의 여러 상황에서 겪는 스트레스나 고민, 감정,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자신의 상황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멘탈케어 방법을 추천해 준다. 심리상담, 셀프케어, 명상 & ASMR 사운드, 심리테스트, 마음관리 AI 챗봇, 정신건강의학과 및 약물 비교 검색 등 다양한 유·무료 솔루션으로, 앱 하나로 일상에서 쉽게 정신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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