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운동 플랫폼 등 산업융합 이끌어갈 중소·중견 기업 선정
증강현실 운동 플랫폼 등 산업융합 이끌어갈 중소·중견 기업 선정
  • 홍석범 기자
  • 승인 2021.11.17 1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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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실내 운동 플랫폼(디딤), ㈜투핸즈인터렉티브
증강현실 실내 운동 플랫폼(디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1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산업간 혁신적 융합 촉진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2021년 산업융합 ‘혁신품목(89개)’ 및 ‘선도기업(32개사)’을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산업융합 혁신품목에는 증강현실 실내 운동 플랫폼((주)투핸즈인터랙티브), 산업용 AR 스마트글라스 원격솔루션((주)와트) 등 89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산업융합 선도기업에는 루씨엠(스마트 자동심장충격기(AED)), 이너트론(디지털 무선 마이크 시스템) 등 32개 혁신기업이 선정됐다.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선정되면,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대상품목(중기부)에 포함되며, △우수조달물품(조달청),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품목(국방부), △해외진출 전주기 지원 대상(KOTRA) 등 선정시 우대 등 공공판로 확보 및 시장개척을 지원하며, 산업융합 선도기업으로 선정시, △기술 및 신용 보증료 감면·우대(신보,기보), △기술확보 지원(R&D), △전시회 참여, △컨설팅, △기업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킹 등 패키지 지원을 추가 제공한다.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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